월요일, 9월 05, 2011
대학/연구소의 최고 정보 책임자(CIO)와 IT 관련 부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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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9월 04, 2011
현실적인 오픈 플로우 기술 적용 : 통신사, 클라우드, 그린 네트워킹
선도 주자 중 하나로, 일본의 NEC도 박수갈채를 받아 마땅한데 오픈 플로우 기술을 활용한 주요 어플리케이션으로 그린 네트워킹이 있다는 것을 알아 차렸기 때문이다. 이 그린 네트워킹에서 사용자는 네트워크를 직접 제어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역자 주 :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원문의 "follow the sun/wind networks"를 간단히 "그린 네트워킹"으로 번역하였다. 자세한 설명은 본문 중에 있다.) 그린 네트워킹에 대한 주제를 다룬 매우 훌륭한 자료가 최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미래 인터넷 총회(Future Internet Assembly)에서 발표되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해당 발표 자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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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5월 26, 2011
자막이 있는 오페라 (1)
Don Giovanni (돈 지오반니) - Là ci darem la mano (그대의 손을 주오) - Mozart
- 원어 가사와 우리말 번역
Don giovanni: Là ci darem la mano, 저기에서 우리가 손을 맞잡게 될꺼요.
là mi dirai di sì. 저기에서 내게 그러겠다 말할꺼요
Vedi non è lontano, 보시오, 멀지 않잖소
partiam, ben mio, da qui 갑시다, 내사랑, 여기에서 떠납시다
Zerlina: Vorrei, e non vorrei... 가고 싶고, 안 가고도 싶네요
mi trema un poco il cor... 맘이 좀 떨려요
felice, è ver, sarei, 그래요, 행복하겠죠
ma può burlarmi ancor. 그런데 날 놀리는 건가요
ma può burlarmi ancor. 그런데 날 놀리는 건가요
Don giovanni: Vieni, mio bel diletto! 이리 와요. 나의 아름다운 기쁨이여
Zerlina: Mi fa pietà Masetto 마제토가 불쌍해요
Don giovanni: Io cangerò tua sorte 당신의 운명을 바꾸겠소
Zerlina: Presto, non son più forte. 빨리요. 이제 난 더이상 힘이 없네요
non son più forte.
non son più forte.
non son più forte.
Don giovanni: vieni, vieni 이리 와요, 와요
Don giovanni: Là ci darem la mano 저기에서 우리가 손을 맞잡게 될꺼요.
Zerlina: Vorrei, e non vorrei... 가고 싶고, 안 가고도 싶네요
Don giovanni: Là mi dirai di sì. 저기에서 내게 그러겠다 말할꺼요
Zerlina: mi trema un poco il cor... 맘이 좀 떨려요
Don giovanni: partiam, ben mio, da qui 갑시다, 내 사랑, 여기에서 떠납시다
Zerlina: mi trema un poco il cor... 맘이 좀 떨려요
Don giovanni: vieni, vieni 이리 와요, 와요
Zerlina: Mi fa pietà Masetto 마제토가 불쌍해요
Don giovanni: Io cangerò tua sorte 당신의 운명을 바꾸겠소
Zerlina: Presto, non son più forte. 빨리요. 이제 난 더이상 힘이 없네요
non son più forte.
non son più forte.
non son più forte.
Don giovanni: Andiam, andiam 갑시다. 갑시다
Zerlina: Andiam 가요~ 함께
Andiam, Andiam mio bene 갑시다, 갑시다, 내 사랑
a ristorare le pene d'un innocente amor! 이 순수한 사랑에 대한 근심들을 덜어버리러~